그거 그냥 힘으로 닫으면 닫힐텐데 요즘은 아예 못닫게했나?, 그리고 도철지하철이 시끄러운건 시멘트도상 + 굴곡노선인 이유가 상당히 크고 특히 5호선같은 경우는 도입한열차가 지상에서 굴릴 사양이라 그러더라고 -ㅅ-; 한마디로 소음대책이 지하기준으로 안되있으니 이거 뭐..
그럼 1기지하철은 노상이 다 자갈이야? 플랫폼은 시멘트잖아 터널 안으로 들어가면 자갈이 깔려있는거야? 그리고 5호선이 시끄러우면 6 7 8 호선은 안시끄럽게 공사해야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왜그런거지?
1기지하철은 요즘 시멘트로 교체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본선구간은 자갈이야. 난 6,7,8호선은 5호선에 비해선 많이 조용하다고 생각하는데?
시멘트로 교체하면 시끄러워지는데 뭐하러 또 교체한대? 그리고 난 5호선과 7호선을 주로 타는데 시끄러운 소리는 똑같더라고 우아아앙~ 하는 소리때문에 옆사람하고 말도 못하고 안내방송도 안들리고 그 특유의 도철노선의 우아아앙~ 하는 소리 있자나
그거 힘줘서 팍~ 잡아땡기면 닫혀요.. 통로문 고정 집게에 걸려있어서 그래요.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문 열어놓고 연결통로 안쪽에서 쳐다보시길,
아니 그게 아니고 아예 케이블타이로 묶어놨더라고 나도 잡아당겨봤지 ... 근데 왜 그렇게 열어놓은거야? 열려진것들도 닫아야 할 판에
객차 사이 지나다니게 하려고 그런거겠지...
그거야 문 열고 지나다니면 되지 굳이 못닫게 할 이유는 없잖아 문 열어나서 냉방도 비효율적이고 얼마나 시끄러운데
광주나 대전지하철은 아예 객사사이 문이 없어. 왜 그런건지는 나도 모르겠음
객차-_-;
안전...뭐 그런것때문에 그런가? 앞으로 도입하는 열차는 문을 없앤다더니 기존차는 문을 열어놓으려고 ㄷㄷ
잡상인들이 개수작 부려논게 아닐까.. 철공에서 그런걸 할리가 없는데.
7호선 2차분의 경우는 여름에 냉방기 가동시 냄새가 많이 나는 문제점이 있어서 객실통로문을 열어 놓아 객실간 환기를 위한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맞아 오늘보니까 7호선이고 5호선이고 죄다 문 열어놨던데!!
그거 그냥 힘으로 닫으면 닫힐텐데 요즘은 아예 못닫게했나?, 그리고 도철지하철이 시끄러운건 시멘트도상 + 굴곡노선인 이유가 상당히 크고 특히 5호선같은 경우는 도입한열차가 지상에서 굴릴 사양이라 그러더라고 -ㅅ-; 한마디로 소음대책이 지하기준으로 안되있으니 이거 뭐..
그럼 1기지하철은 노상이 다 자갈이야? 플랫폼은 시멘트잖아 터널 안으로 들어가면 자갈이 깔려있는거야? 그리고 5호선이 시끄러우면 6 7 8 호선은 안시끄럽게 공사해야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왜그런거지?
1기지하철은 요즘 시멘트로 교체하고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본선구간은 자갈이야. 난 6,7,8호선은 5호선에 비해선 많이 조용하다고 생각하는데?
시멘트로 교체하면 시끄러워지는데 뭐하러 또 교체한대? 그리고 난 5호선과 7호선을 주로 타는데 시끄러운 소리는 똑같더라고 우아아앙~ 하는 소리때문에 옆사람하고 말도 못하고 안내방송도 안들리고 그 특유의 도철노선의 우아아앙~ 하는 소리 있자나
그거 힘줘서 팍~ 잡아땡기면 닫혀요.. 통로문 고정 집게에 걸려있어서 그래요.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문 열어놓고 연결통로 안쪽에서 쳐다보시길,
아니 그게 아니고 아예 케이블타이로 묶어놨더라고 나도 잡아당겨봤지 ... 근데 왜 그렇게 열어놓은거야? 열려진것들도 닫아야 할 판에
객차 사이 지나다니게 하려고 그런거겠지...
그거야 문 열고 지나다니면 되지 굳이 못닫게 할 이유는 없잖아 문 열어나서 냉방도 비효율적이고 얼마나 시끄러운데
광주나 대전지하철은 아예 객사사이 문이 없어. 왜 그런건지는 나도 모르겠음
객차-_-;
안전...뭐 그런것때문에 그런가? 앞으로 도입하는 열차는 문을 없앤다더니 기존차는 문을 열어놓으려고 ㄷㄷ
잡상인들이 개수작 부려논게 아닐까.. 철공에서 그런걸 할리가 없는데.
7호선 2차분의 경우는 여름에 냉방기 가동시 냄새가 많이 나는 문제점이 있어서 객실통로문을 열어 놓아 객실간 환기를 위한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맞아 오늘보니까 7호선이고 5호선이고 죄다 문 열어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