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서 이미 \'ㅇㅅ=삽질\'이라는 공식과 더불어 세워진 개념 같은데
그렇다면 같은 시멘트 도상인 종로선은 어떻게 설명하지? (시청-종각 구간 드리프트 예외)

뭐 나름대로 일리는 있어
실제로 자갈로 만들면 자갈과 자갈 사이의 틈으로 소음을 흡수해주니깐
근데 이런건 아주 작은 문제고 실제로 내 생각엔 5호선의 노선구조와 차체문제라 생각하는데;

2기 지하철의 경우 서울에서 어느정도 사람은 사나 1기 지하철이 뚫지 못한 구간들을 지나다녀
특히 신금호같은 경우엔 그 산동네 후덜덜...
그래서 이리저리 노선을 베베꼬고 공사비(보상비) 아끼려고 도로를 따라 짓다보니 급커브 구간도 많다보니깐 노선이 갑자기 꺽이는 구간이 많아서 힘이 넘치는 엔진-_-씨의 힘과 더불어 맷돌소리가 심한걸지도 몰라

근데 소음의 빈도를 생각해보면 다른 2기 지하철이랑 비슷해
즉, 소리가 좀 작다뿐이지 6, 7, 8호선도 만만치 않게 소음이 난다는거지
근데 유독 5호선의 소음이 악명이 높은건 차체에서 방음자제 설계를 너무 얇게 한건 아닐까?
차체 방음설비 때문에 다른 노선에 비해 더 소음이 크게 들리는거일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말고


철도이야기 : ㅇㅅ역은 대삽질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