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뭐하나? 이미 건설이 되어버린거 후회해봤자 피보는건 이용객뿐. 그건 최악의 시나리오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용산으로 신분당선을 못가게 하고, 용산 개발도 어느정도 성공하는것임.
어차피 용산개발 성공하더라도 용산-강남은 경의-중앙선이 건재하는데다 (한남환승) 4호선도 있고. 둘다 용산 구간은 과밀구간이 아님. 즉 수요가 늘어도 충분함.
동빙고 분기나 됐으면 좋겠다. 동빙고-녹사평-회현-시청-광화문-경복궁... 11호선에 더 근접해지는 느낌이지만.
그럼 용산개발 성공하면 도심주장했던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냐?
뭔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 단순히 전철하나때문에 중요한 국책사업 망하길 바라다니 어이없다. [149-2016]
이미 건설이 되어버린것을 후회해봤자 소용없죠.처음부터 신분당선을 광화문으로 연장했으면 더 좋았는데 용산으로 확정되었으니 포기해도 소용없는것이잖아요.
그럼 뭐하나? 이미 건설이 되어버린거 후회해봤자 피보는건 이용객뿐. 그건 최악의 시나리오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용산으로 신분당선을 못가게 하고, 용산 개발도 어느정도 성공하는것임.
어차피 용산개발 성공하더라도 용산-강남은 경의-중앙선이 건재하는데다 (한남환승) 4호선도 있고. 둘다 용산 구간은 과밀구간이 아님. 즉 수요가 늘어도 충분함.
동빙고 분기나 됐으면 좋겠다. 동빙고-녹사평-회현-시청-광화문-경복궁... 11호선에 더 근접해지는 느낌이지만.
그럼 용산개발 성공하면 도심주장했던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냐?
뭔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 단순히 전철하나때문에 중요한 국책사업 망하길 바라다니 어이없다. [149-2016]
이미 건설이 되어버린것을 후회해봤자 소용없죠.처음부터 신분당선을 광화문으로 연장했으면 더 좋았는데 용산으로 확정되었으니 포기해도 소용없는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