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중1...
충복옥천~ 대전구간 사이 옥천역 을 지나 세천역으로 가는
쭈욱뻗은 철도가 있습니다. 국도 따라서... 아시는 분ㅇ ㅏ심
무튼 거기서 친척들이랑 호기심에 철길에 있던 자갈을 하나
철로에 얹지고 뒤로 물러나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림...
우리생각에는 기차가 지나갈때 힘으로 돌이 가루가 될줄 예상
하고 있었음. 마침 새마을호가 쌩 지나갓고...
쿠쾅~하는 소리와 함께 돌은 팅겨 나가고 하마터면 마빡에
맞아 뒤질뻔..ㄷㄷㄷ 기차 지나가고 돌이 있던 선로를 가봤더니
선로가 움푹 파였음 ㄷㄷㄷ
그뒤론 다신 철로에 이물질 노코 장난질 치지 않았음. ㅈ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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