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례역 승강장 선로 및 전차선설비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전라선열차가 모두 동익산역부터 복선으로 달리는걸 확인... 이로서 얼마전까지 동산역 등에서 교행으로 열차가 정차하던 모습도 사라졌음....  (전기기관차견인 무궁화호가 KTX와 교행하기 위해 동산역에서 정차하던 모습을 예전에 본 기억이 남) 덕분에 고속운행에 대해 더 유리해지게 되었다는... (무궁화호로 익산-전주간을 불과 20분 내외로 끊을 수 있다는건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터라..... 참고로 KTX는 16분 정도? )

이제 공사가 남은 곳은 익산~동익산 하행선로 하나 뿐임... 현재 노반은 마무리되었고 선로도 깔리기 시작하고 있는걸 보니 이곳도 아마 연말까지 마무리가 될것으로 기대는 됨..... 글고 내년에는 최고시속230km까지 실현되면 전라선은 모든 구간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