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일한행운..경희대국제캠에서 시험치고 택시비 만원 내고 수원역과서 근근히 새마을호타서 입석끊엇는데.. 땀에쩔어서 헉헉대는 내가 불쌍햇는지 승무원누나가 특실에 앉으라고함..ㅎㅎㅎㅎㅎ아 좋네소소한행복이랄까..DCInside for iPhone
ㅋㅋ승무원이 착한사람이거나 님이 엄청불쌍해보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