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청주역도 사람 거의 없고
오근장은 흥덕구 사람들이 이용하기 힘들잖아..
공항접근성이면 물류도 그렇다 치지만 원래선으로 물류를 따로 두고
청주 - 오근장을 청주시내 관통으로 신설하는건 어떱소??
솔직히 청주랑 대전이랑 엮이는게 정석이겠지만 기대하기도 힘들고
차라리 그나마 수도권하고 엮어서 충청권 사람들이 경기권 사람들이랑 엮여지는게 좀더 현실적인거 아닐까?
또 청주사람들이 오송쪽으로 접근하기 편하게 하는게 국토 균형에 더 맞는게 아닐까?
그리고 청주하면 도시작은데 왜만드냐고 하는데
도시밀도가 너무 크니까 지하철을 만들지
공기수송하려고 지하철 만드는건 아니잖아?
지금 청주내에서 청주공항가는 버스는 747하나잖아. 것도 40분 배차인데. 게다가 711 714 721이 청주역에서 청주시내까지 빠르게 주파해도 30분이 넘는데. 진짜 전에도 내가 뻘글 싸지르긴 했지만 시내와 청주역을 이어주는 셔틀 노선이라도 생겨야 해. 청주역이랑 오근장역에 화물 주박선도 있으니 그거 이용해서 대전~청주공항간 전철이라도 굴려야... [ソニエリクソン]
수도권 전철이 청주까지 가는 건 쉣이고... 대전~청주공항 전철이 생기고 청주역이나 오근장역 청주 시내를 연결하는 경전철이 생기는게 가장 좋겠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니 버스라도 굴린다면 좋겠음... [ソニエリクソン]
KNRC // 솔직히 대전사람들은 고속버스 이용하지 그 좋은 고속도로 내둡고 굳이 지하철을 연결할 필요있나? 아참 대전광역시 사람들이 청주공항을 얼마나 간다고,, 차라리 경기권 이남사람들을 엮는게 낫지. 안그래? 그리고 신탄진부터 청주 미평동까지 수요는 어쩔려고?
그리고 솔직히 인구 150만밖에 안되는 대전먹을빠엔 천안 아산 평택 오산 수원 연기 공주하고 엮이는게 낫지
대전 사람들이 청주공항 갈일은 없지만 청주에 올 일은 많지. 당장에 대학생들만 봐도 대전에서 청주로 통학하는 학생들 쩔고 청주에서 대전으로 통학하는 학생들 쩌는데, 405나 407등 좌석버스가 2000원이 넘어. 그것도 신탄에서 도청올때 빠르게 주파해도 rh에 1시간 가량 걸리는데 청주역~청주시내 연계만 되도 그거 몰릴걸 [ソニエリクソン]
KNRC// 대학생들 대부분이 시외버스터미널 / 사창터미널 / 북부터미널을 이용하는 편인데 굳이 신탄진까지 405타고 가서 또 대전버스환승하고 그럴까? 청주인생 중에서 대전통학을 405 407로 하는사람 단한사람도 못봤다. 대덕구로 통학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횽이 아침에 405 407을 안타봤구나? 사람들 바글바글해. 신탄에서 청주까지 버스탈 때 재수없으면 입석해야 할 때도 있더라구. // 아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내 요지는 충남 연기군하고 엮던 대전권하고 묶던 해서 청주의 교통을 광역권으로 더 키우는게 낫다고 보는 편이야. 지금 수도권 전철하고 엮어봤자 배차는 신창행 꼴 날거고 그마저도 천안~공항간 셔틀열차가 되겠지. 그럴 바엔 청주~대전 간 전철을 굴려 청주권을 더 키우면 수도권하고 연계의 필요성이 생기니까 서울로의 직통열차 하루 왕복 1편성에서 8편성 정도로 늘리게 될거고 청주역에서 청주 시내로의 경전철을 짓던 버스노선을 신설해서 확충하게 되면 그게 청주입장에서는 더 좋을 걸. [ソニエリクソン]
지을려면 사실상 교외에 만들든가 해야... 지금 청주 도로고 토지고 웬만하면 포화상태라 답없음 ㅇㅇ
충북선이 청주 들어왔던 시절 철로가 남아있었더라면 저거라도 활용했을텐데 지금은 사라져서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