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에 아키타 신칸선하고 야마가타 신칸센 연장할 때 기존 재래선(타자와코선, 오우본선)을

1067mm → 1435mm로 개궤했으니 당연 선형개량을 했을 줄 알았는데

영업거리가 개궤 전하고 후하고 별 차이가 없는 게 이상하네... 그냥 터널하고 역사는 냅두고 선로 폭만 넓히면 되는건가?

터널도 확장이나 이설한 흔적은 없고... 그냥 선로만 넓히고 대차(바퀴)만 갈아끼우면 화물운송이나 다른 문제는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