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한장으로 설명 끝
4호선타고 수유역 가고 있었다 동대문에서 탓으므로 사람이 존나 붐볐는데
길음역 오니까 눈앞에 저게 보이드라
길바닥도 모자라서 지하철바닥에 쓰레기 버리는인간들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라는게 쪽팔리다
버리는놈 따로 치우는놈 따로 바로 내리면 쓰레기통 있는데 그걸 버리기 힘들었나 싶었을정도
내가 버리고 싶었는데 쉽게 못가고 망설이다 결국 내림...
이로써 한심한 나자신을 보면서 지하철에서 싸우는것도 못말리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 하겠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