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무궁화호 돈주고 타기도 하고 돈 안주고도 탔는데 돈 안주고 타도, 한번도 검사 한 적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려도 미처 표 못끊었어요 하면, 부가운임 0.5배만 내면 끝나더라
왜 철갤 사람들은 무궁화호를 맨날 제돈내고 끊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또 입석 매진된 차만 골라타면 쉬워. 자동취소된 좌석에 앉으면 검표도 면하는 경우가 많은데 뭐하러 생돈내는지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기권은 내 친구들이 맨날 돌려써도 한번도 안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갤러들은 잘 생각해봐 무임승차 할 방법 널렸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