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도시락은 가격 대비 구성에 대해 아직도 말이 많고...라면같은 경우 국물처리때문에 판매를 못하는걸로 아는데..군시절 P.X에서 판매하던 짬뽕면, 볶음우동 이런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전자레인지만 열차카페에 구비하고 있으면.;;;;;;갤러들 생각은 어떠시냐는
국물 처리가 문제이긴 한데, 열차 화장실 오물 수집통(?)이 미어터질 각오 하고 팔아야겠지
전자레인지야 있는걸로 알고있고..
차라리집앞,역앞 편의점이나 한솥가서 도시락을사겠어요
전자렌지는 이미 있음. 밥 데우는데 쓰더라구...
전국 ktx역에 한솥을~ ㅇㅅㅇ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