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날잡고 경의선 통큰을 탔는데 이건뭐... 임진강에서 돈내고 탄사람이 나 혼자임...--; 임진강에서 직원3명과 그리고 도라산에서 몇몇 통근용으로 타는 직원외에는 승객은 없다시피한 수준... 진짜 경의선 통큰이 평일에는 직원. 승무원만 탄다는게 레알 헛말은 아닌듯...
  진짜 원맨동차 3량도입해서 평일에는 중련운행하거나 기왕 전철화해서 놀리는 4량짜리 전동차 투입하는게 답이다... 이건뭐 공기수송의 최강자라 불릴정도로 답이 없네? 이곳은 감편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란 생각이 들기까지 하는 생각도 듬.  

From dcinside app for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