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라선, 경전선에 8200호대 죄다 빠져서 경부선 일부 디젤이 굴려도 될 노선에 디젤투입
중앙선에 디젤넣었다가 다시 8200호대로 환원했고

8300호대 전기기관차도 아직 안들어왔고, 구형디젤은 모조리 폐차했고, 아직 누리로 체계로 변경하기엔 차도 없고
사실상 8200호대 너무 부족함

결국은 8100호대 전기기관차를 꺼내게 됨

그런데 주요 전장품 부품수급에 좀 문제가 많아서 일부는 8102에 있던 부품을 이식해서 그나마 멀쩡한 8101호에 장착.
(8102호는 모습 보기가 많이 힘들듯)

11월 초부터 8101호 전기기관차를 영주승무사업소쪽으로 보내서 영주-강릉 구간 운행을 담당시킴

그러나 잦은 호환성문제로 운행중 자잘한 문제가 좀 있음. 그래서 영주,동해에서 검수하고
(지금은 동해-옥계에서 하루에 한두번씩 시운전)


빠른 시일내에 일단 가장 가벼운 다이아인 #1685,1686 (동해-영주) 발전차 메달고 운전하고
상태 좋아지면 영주-강릉, 영주-청량리, 강릉-청량리 노선도 차근차근 해내갈 예정


P.S. 8101호 전기기관차가 만수무강하시길 ㅠㅠ 기원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