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만년질문중 하나네... 우선 온수역 자체가 환승통로가 짧아서 급행까지 정차하면 역 혼잡도가 장난아니게 올라감...
중부내륙선(jub4021)2011-11-14 23:10
1 아..그렇군요
paranee(jugabi)2011-11-14 23:11
승객 분산의 목적도 있지, 급행이 온수역에도 정차하면 7호선 환승 승객까지 급행에 몰려서 안그래도 혼잡한 급행열차 완전 폭발하겠다.
미나미하루카(minamiharuka)2011-11-14 23:14
몇 년 후면 소사역도 환승역이 되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급행열차 정차역으로 지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미나미하루카(minamiharuka)2011-11-14 23:16
소사를 넣고 역곡을 빼고 싶구만 흐으음
익명(116.39)2011-11-14 23:18
구로착발은 세워야 하지 않을까? [핡]
대조동퀸카(innovation12345)2011-11-14 23:55
온수역마저 급핼서면 온수역에 혼돈에 카오스가 됩니다.
백곰(61.255)2011-11-14 23:57
사실 급행은 99년에 부평급행으로 시작했는데 7호선은 그 보다 후에 완공되었음. 처음 급행역을 정할 땐 온수는 개봉, 오류 보다도 한가한 역이었으니 빠지는게 당연했음. 근데 7호선 완공이 먼저인지 주안으로 연장된게 먼저인지는 잘 기억은 안나는데 부평까지라면 물론이고 주안까지도 구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급행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했던 듯.. 동인천 정도면 온수가 서는게 맞다고 보는데 아마도 온수는 역 자체는 주변이 너무 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튼 7호선이 연장되면 급행의 온수 정차는 진지하게 고민해볼 문제일 듯. 소사는 뭐 완공되려면 너무 멀었고 사실 인천급행은 지금도 너무 많이 서는 경향인데 온수도 안서는 마당에 싶게 되지는 않을듯.
경춘북한강(222.113)2011-11-15 00:26
그러고 보면 역곡은 7호선, 소사선 없던 시절에 좀 운 좋게 급행역이 된 케이스. 옛날엔 온수, 소사가 좀 약하고 가톨릭대가 있어서 무난히 급행역이 되었는데 이는 부천, 송내 사이에 끼어서 급행역이 못된 중동역을 보면 더 그러함. 지금 선정한다면 아마 온수에 밀리지 않을까 하는데 소문에 따르면 온수는 서울이고 역곡은 부천이라 역곡이 되었다는 말도 있음. 이는 아마도 처음 컨셉이 인천,부천에서 신도림으로 빨리 수송한다는 컨셉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이미 10년 이상 급행역의 지위를 누리 있고 역곡도 인구가 많이 늘어서 역곡이 급행에서 빠지기는 쉽지 않을듯..
경춘북한강(222.113)2011-11-15 00:32
역곡은 승하차도 많은데 시간단축은 3분이니 빼주는게 수요분산에 좋지 않을까나........ 그리고 7호선연장되서 (부평계양부천)의 환승수요가 감소한다면 윗님 말대로 고민좀 해봐야할듯 지금 당장은 수요몰려서..
철갤만년질문중 하나네... 우선 온수역 자체가 환승통로가 짧아서 급행까지 정차하면 역 혼잡도가 장난아니게 올라감...
1 아..그렇군요
승객 분산의 목적도 있지, 급행이 온수역에도 정차하면 7호선 환승 승객까지 급행에 몰려서 안그래도 혼잡한 급행열차 완전 폭발하겠다.
몇 년 후면 소사역도 환승역이 되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급행열차 정차역으로 지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소사를 넣고 역곡을 빼고 싶구만 흐으음
구로착발은 세워야 하지 않을까? [핡]
온수역마저 급핼서면 온수역에 혼돈에 카오스가 됩니다.
사실 급행은 99년에 부평급행으로 시작했는데 7호선은 그 보다 후에 완공되었음. 처음 급행역을 정할 땐 온수는 개봉, 오류 보다도 한가한 역이었으니 빠지는게 당연했음. 근데 7호선 완공이 먼저인지 주안으로 연장된게 먼저인지는 잘 기억은 안나는데 부평까지라면 물론이고 주안까지도 구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급행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했던 듯.. 동인천 정도면 온수가 서는게 맞다고 보는데 아마도 온수는 역 자체는 주변이 너무 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튼 7호선이 연장되면 급행의 온수 정차는 진지하게 고민해볼 문제일 듯. 소사는 뭐 완공되려면 너무 멀었고 사실 인천급행은 지금도 너무 많이 서는 경향인데 온수도 안서는 마당에 싶게 되지는 않을듯.
그러고 보면 역곡은 7호선, 소사선 없던 시절에 좀 운 좋게 급행역이 된 케이스. 옛날엔 온수, 소사가 좀 약하고 가톨릭대가 있어서 무난히 급행역이 되었는데 이는 부천, 송내 사이에 끼어서 급행역이 못된 중동역을 보면 더 그러함. 지금 선정한다면 아마 온수에 밀리지 않을까 하는데 소문에 따르면 온수는 서울이고 역곡은 부천이라 역곡이 되었다는 말도 있음. 이는 아마도 처음 컨셉이 인천,부천에서 신도림으로 빨리 수송한다는 컨셉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이미 10년 이상 급행역의 지위를 누리 있고 역곡도 인구가 많이 늘어서 역곡이 급행에서 빠지기는 쉽지 않을듯..
역곡은 승하차도 많은데 시간단축은 3분이니 빼주는게 수요분산에 좋지 않을까나........ 그리고 7호선연장되서 (부평계양부천)의 환승수요가 감소한다면 윗님 말대로 고민좀 해봐야할듯 지금 당장은 수요몰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