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개소리가 아닌게 애초에 오리 이북쪽은 급행이 구조상 불가능하다 봤을때 미금사람들은 급행의 의미가 없다는거지... 요잉ㄴ쪽으로 가는거면 모를까 서울쪽 방면은 급행의 의미가 없음... 고로 차라리 그렇다면 미금을 쌩까고 최대한 빠르게 정자역까지만 연결해주는게 용인쪽 승객을 몰라올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함...
우히히(118.221)2011-11-15 01:18
급행 최대한 길게 굴려야 오리역 이북은 애초에 완행 추월이 안되니까 오리 이북은 한개역 이상 쌩까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거지... 고로 정자역 이북쪽은 어떤상황이 되든간에 현 구조 안에서는 급행을 살릴수가 없다는 말이고... 그러면 정자역까지 최대한 빨리 연결하려면 바로 직전역 미금 하나정도는 쌩까는게 나쁘지는 않지
우히히(118.221)2011-11-15 01:20
미금이 승객이 많고 적고를 떠나 정자를 기준점으로 볼때 한개역을 급행으로 가나 완행으로 가나 차이 없는건 사실이잖아! 정자역 이북은 급행이나 완행이나 똑같은 열차고...
미금은 오리 정자때문이라도 쌩깔 필요성은 있음.
죽전 오리 둘중 하나는 세워야 할거고 거기서 완행 추월하면 미금정도는 쌩까줘야 어늦어도 급행화의 의미가 있지.. 그러고 용인에서 오는 버스들은 정자로 몰아줄 필요가 있고
일단 오리 이남은 급행 가능, 오리, 죽전, 기흥, 방죽에 부본선(대피선) 설치하니.. 이 구간만이라도 급행 운행해서 신분당선 셔틀 역할하면 서울 진입 시간이 크게 단축되기는 하겠네
그냥 용인쪽만 급행 굴려도 정자에서 환승 가능하니까 정자까지만 어케 급행 잘 굴린다면 기흥쪽 광역버스들 올킬 가능함.
오리이북은 구조상 힘들고 이남쪽은 괜찮을듯
미금이 분당선 수요 3위인데 쌩깐다?? 이건 무슨 개소리 하려면 죽전 미금 정자 서현 야탑 모란 태평 복정 수서 도곡 선릉 이렇게서야지 [핡]
ㄴ 개소리가 아닌게 애초에 오리 이북쪽은 급행이 구조상 불가능하다 봤을때 미금사람들은 급행의 의미가 없다는거지... 요잉ㄴ쪽으로 가는거면 모를까 서울쪽 방면은 급행의 의미가 없음... 고로 차라리 그렇다면 미금을 쌩까고 최대한 빠르게 정자역까지만 연결해주는게 용인쪽 승객을 몰라올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함...
급행 최대한 길게 굴려야 오리역 이북은 애초에 완행 추월이 안되니까 오리 이북은 한개역 이상 쌩까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거지... 고로 정자역 이북쪽은 어떤상황이 되든간에 현 구조 안에서는 급행을 살릴수가 없다는 말이고... 그러면 정자역까지 최대한 빨리 연결하려면 바로 직전역 미금 하나정도는 쌩까는게 나쁘지는 않지
미금이 승객이 많고 적고를 떠나 정자를 기준점으로 볼때 한개역을 급행으로 가나 완행으로 가나 차이 없는건 사실이잖아! 정자역 이북은 급행이나 완행이나 똑같은 열차고...
강남동네 역 2개만 없애주세여 [으헝.ㅅ.]
급행 굴리면 구룡만큼은 쌩까자 제발
왕십리 분당선을 경춘선과 연계하여 남양주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강남을 갈수있기를 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