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1차라고 하면 오리에서 수서까지를 말하는건데 여기서 잉여라고 까이는 이매 조차도 성남여주선 생기면 환승역 되니 쌩깔래도 쌩깔 수 없는 역이 되는데다 오리에서 수서 사이는 아예 이매 빼면 딱히 잉여스러운 역이 별로 없음. 끽해야 경원대, 태평? 수서는 자체 하차수는 병신돋지만 환승수요가 있고.
이런 상황인데 무리해가면서 분당선 구간내 급행을 굴린다는거 자체가 별 의미가 없는데다 이미 강남까지 빠르게 가는 신분당선도 있음.
게다가 분당선 1차구간 역간거리가 병신같은것도 아님. 쌩깔려면 강남구간을 쌩까야지 1차구간내에 급행 굴리는건 의미가 없지. 신분당선도 있는 마당에 경인선마냥 분산하려고 복복선 짓는것도 아니고 빨리가려고 만드는 급행이면 경제성도 병신같을텐데.
더군다나 분당선은 OD 분석해보면 성남, 분당 구간수요로 먹고사는 측면이 있는 노선이고 이러면 급행전철은 더더욱 의미가 없음. 강남까지 가는 수요가 많아야 급행이 타당할텐데 OD는 정반대로 나오니.
미금역은 통과해도될듯? 그리고 이매역이 환승된다해서 꼭 세워야할 이유는 없지
뭐?
미금 통과하면 수내는 당장 버로우해야될 뿐만 아니라 정자같은 듣보잡도 다 꺼져야 되는 판에 무슨 미금 통과 ㅡㅡ
미금 승하차가 거의 4만이여 이 친구야...
급행 정차역이 꼭 승하차량 기준으로만 결정되는건 아니지, 그리고 정자/미금 두역에 동시에 세울필요도 없고,
급행성격의 신분당선이 미금에도 정차하는 상황에서 분당선급행도 미금정차 둘다 정차할 필요가?
글에 써논것처럼 어차피 급행굴려도 성남구간엔 통과할만한 역도 몇개안되고 미금에선 강남갈꺼면 신분당선타는게 당연하고, 3호선탈꺼면 급행생기더라도 그거타나 완행타나 소요시간 차이도 없지 정자부턴 통과할만한 역도 없으니까
승하차량 기준이 아니라면 정자부터 통과할만한 역이 없다는건 무슨 기준으로 낸거임
ㄴ분당급행이 생기면 어딜위해서 만드는것같음? 수원/용인주민들 타라고 만드는거지 분당사람들을 위해서 급행을 만들겠음? 용인/수원사람들의 신분당선환승위해서 한 역에 정차를 시키면 가뜩이나 이용객많은 미금에 세워서 역만 더 폭발시킬이유있나? 그리고 정자이후에 8호선 두 환승역중에 한곳 제외하고 이매역은 상황봐서 결정하면 되겠지, 지금 급행운영하고있는 노선들이 승하차량에 의존해서 정차역을 결정하던가?ㅎㅎ
모순이네? 맨 위에선 이매역이 환승된다고 해서 꼭 세워야 할 이유가 없다고 써놓고 여기 와서는 수원 용인 주민들 타라고 만드는 거라고 했는데 그럼 오히려 환승역 위주로 급행 정차역을 꾸려야 맞는 것 아닌가.
뭔소리야 몰라서하는말이야 아님 그냥 억지쓰는거야..? 그럴리없겠지만 혹시라도 이매역수요가폭발적으로 증가하게되면 혼잡도문제로 안세울수도 있다는거고. 누가 환승역 다 안세운대? 정자미금 두역에 다 세울이유가 없고 둘중하나 세우면 복잡한 미금보단 정자에 세우는게 낫다는거지
기존에급행들이 종종 환승역 통과하던건 혼잡도 문제때문에 그러는경우가 많았는데, 아무리 혼잡도 때문이더라도 미금-정자 두역을 다 통과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또 환승역 위주로 역을 꾸린다해도 붙어있는 미금-정자역을 동시에 세울필요도 없잖아
미금주민의 핌피는 아주 끝내줘요
온수역 사례를 비교할 수 없는게, 거긴 급행이 7호선보다 먼저였으니 다시 바꾸기 싫은 구실일 뿐이고. 승하차량 순위권인 미금을 빼면 급행 정차에 타당한 역 자체가 확 줄어버리지. 차라리 오리를 생까는게 낫다. 돈 없는 코레일의 스크린도어 설치 우선 순위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그리고 이매역 충분히 넓음요. 환승역은 웬만해선 급행 정차역으로 지정해야 하는게, 직통 승객보다 시간 손해를 본 환승객들이 그나마 빨리 가는 방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지. 온수역은 역곡에서 바꾸기엔 말이 많아져서 버티고 있는 거라니깐. 있던 걸 뺐을 수는 없으니까.
미금을 쌩까면 안되는게 미금수요의 60%가 수지사람들이라 ...... [핡]
단순 승하차수 기준으로하면 야탑,서현,미금이 분당선 top3지. 미금은 실제로 용인사람들이 제일많이 이용하는역이고. 그걸 모른채 미금을 쌩까자하는거는 싸우자는거지 [핡]
정말 여러번말하게만드네 더도말고 죽전 미금 정자 서현 야탑 모란 복정 수서 도곡 선릉 ㅇㅋ? [핡]
그리고 기존노선의 급행은 승하차수+환승역 이런식으로결정되지. 위에말대로 분당사람들을 위한게 아니라는 논리는 좀 억지같네 [핡]
대모산이나 개포동은 몰라도 구룡 정도는 통과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오리 이북은 한개역 이상 쌩까면 열차간격 문제도 있고 현 구조상은 오리 이북쪽은 급행 굴리기 어렵다고 봤을때 정자까지만 급행 굴려도 상관은 없지... 소요산발 인천급행처럼 일부급행 이런식으로만 굴린다 쳤을때 미금정도는 쌩까도 상관은 없음..
정자이북쪽은 급행을 굴리고 싶어도 현 구조상은 어려우니까 이 상황에서는 정자까지 빨리 연결하는데 더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내 생각엔 미금은 쌩까도 상관없지 단순히 승하차가 많고 적고를 떠나 미금에서 정자는 완행타나 급행타나 시간상으로는 서울방향으로는 똑같은거나 마찬가지가 되버리니까.... 이럴때는 그냥 미금 쌩까야 정상임
분당선이 지상부설이었다면 구간급행이 꽤 쏠쏠했을법도 했는데
ㄴ ㅇㅇ 복정은 서울 동부와 관련있고 모란은 구성남이랑 관련있는데 아침에 태평역만 봐도 구성남 러시가 만만찮은데 그걸 서울 동부랑 합쳐서 구겨넣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