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훼이크고 우측 통행 표시된 사당역.


사람 많을 때 찍으려 했더니 쓰나미 밀리듯 쓸려갈 뻔해서 정신을 가다듬고보니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뒤였음.

여기 뭔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