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에서 옥수수 파는 정신줄 놓은 할매미년좀 어떻게 해봐라ㅡㅡ오늘도 아침에 소요산행 타고 오는데 복잡한 객실에서옥수수냄새 풍기고 다니면서 아오ㅡㅡ한번 옥수수통을 통째로 뺏겨서 변기통에 처넣어야 정신을 차리지
회룡역인가 그햏 있었던 것은데. 잡상인은 차장에게 신고 -->차내방송으로 퇴출
ㄴ상습범이라 차내방송으로도 안됨 그리고 방송해봤자 솔직히 뭐함 씹고 계속 장사하면 그만이지
천원에 두개드립니다 할머니
진짜 신고해봤자 잠깐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