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로컬선 얘기가 너무 없네
철도갤이 아닌 고속화철도, 수도권철도 혹은 도시철도갤이라 개명해도 과한게 아닐듯...
카페종자랑 비교하는건 미안한데 걔네들도 서울/수도권이나 도시거주자가 많은것같은데도 로컬선 이야기가 여기보다 많아.
관심사가 달라서 그런건가... 아님 연령층이 여기가 더 어려 시골따윈 관심이 없는건가... 갈 기회가 없어서 안가봤다보니 많이 모르는건가... 아님 늬들이 좋아하는 속도드립을 치기 어려운 환경의 동네들이라 그런가...
삭막한 도시나 개발얘기에서 좀 벗어나서 정겨운 시골 철도 얘기도 한번 좀 해보자...

把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