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문 앞에 서있으면서 승하차하는 사람들 방해하는 사람들 있잖아.
강남역같은데서 사람들 우루루 내리는데 거기서 안비키고 남들이 불편해하는데도 끝까지 버티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책이 절실한것같다.
특히 2호선은 순환선 특성상 열차 한대만 늦어져도 배차간격이 우르르 망가지니 원활한 통행을 위해선 이런 사람들좀 어떻게 조치해야한다고 봐.
문 바로 옆에 세로로 설치되어있는 손잡이를 없애고 그 공간에 서있을 수 없게 공간도 없애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열차 혼잡할땐 거기 있는 사람들이 정말 큰 문제야!!!!
지나갑시다~ 하면서 밀고 나오면 됨 ㅇ. 그러면 그 사람들도 같이 내릴 수 밖에 없지.
그랬는데도 끝까지 몸으로 버티면서 성질내는 사람들도 있다.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는건지 진짜;;;;;;;;;;;;
문앞에다 호성형님 스티커 붙이면 근방500m안에 있는사람들 지리면서 도망감
ㄴ 500m면 역에 들어오지를 못하지
걍 밀어야지 -_-. 어차피 문 앞에 사람들 내렸다가 다시 타는 방법 밖에 없음.
그 문 앞에까지 사람 채운게 100%인데 거기에 사람을 못 서 있게 하면 혼잡도를 몇 만들려고? -_-;;
본인 같은 경우엔 먼저 성질내면서 훅 치고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없애면 됨 [GalaxyS2]
내린다고 한 뒤에 밀고 나오면 문 앞에 있던 사람들도 같이 내리게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