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 난개발에 입이 떡벌어지게 됩니다. ㅇㅇ
입이 벌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쌍욕이 나올 정도로... 아파트가 아니라 거의 성벽 수준.
거기다 인구가 괴물같이 늘어나는지라...
밑에 용인시 도시계획이 시망이라 했는데 난 거기 500% 찬성하고.
제대로 된 철도노선 없이 어떻게 수지기흥이 그렇게까지 팽창할 수 있었는지;
또 그 괴물같은 베드타운이 출퇴근때마다 얼마나 헬게이트를 보여줬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뿐만 아니라 용인시내 버스교통도 매우 매우 심각하게 거지같다;
어우, 고자라인이라도 개통을 해야 좀 살지
글쎄요 수지쪽은 그렇게 헬게이트가열리지는 않습니다만.
용구대로는 좀 그렇습니다.
동백지구말하시나보네여 ㅋ 동백지구보면서 용인 난개발이 좀 쩔긴함. 용인 구시가지라고 볼수있는 처인구에서 동백지구거쳐서 보정역까지 가본적이 몇번있는데 동백지구 안에있는 도로도 폭이 미칠듯이 좁아서 답이없는..
본인 초딩 시절에는 신갈JCT 주변이 완전 허허벌판이었는데...게다가 영동고속도로도 편도1차로에 확장공사중인 때가 엊그제 가튼데..ㅠㅠㅠㅠ
수지가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예전에 헬게이트 대박이었지... 아파트는 완공했는데 주변 초등학교 없는데가 허다하고
난개발의 상징같은곳이 경기도에서는 수지와 기흥.. 서울에서는 목동이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