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글

1. 제가 장애우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제가 표를 어플로 구입을 하는데... 들어갈때마다 어른1 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매번 수정해야 합니다.
2. 그리고 저는 창가측 좌석을 선호합니다. 역시 이것도 들어갈때마다 기본값으로 지정이 되어있어서 매번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점은 어플에서 로그인 했을때 \'나의정보\' 에서 입력해두어 매번 바꾸는일이 안생기도록 개선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를들어.. \'나의정보\' 에서 기본값으로 \'장애인\' \'창측\' 을 지정해 두면 로그인했을때 자동으로 그렇게 지정이 되도록이요.

3. 그리고 로그인버튼같은걸 메인화면에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로그인 하기위해서는 열차표 구매창까지 가거나 예약확인창을 가야했는데, 로그인을 할 수 있는 버튼을 메인화면에 두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4. 그리고 이건 어플만의 문제제기는 아닌거같은데... 좌석이 어떻게 지정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표를 예매할때 다른 객차의 좌석이 비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아동반객차가 종종 걸립니다. 현재까지의 시스템은 예약을 할 경우 \'유아동반객차입니다\' 라고 통보만 할 뿐. 예매하면서 그걸 바꿀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많더라도 유아동반객차는 피하고 싶습니다... 예약할때 \'유아동반객차입니다. 괜찮겠습니까?\' 해서 \'아니오\' 를 선택할 수 있게해서 다른객차의 좌석으로 예매를 할 수 있게하던가, 아니면 예매옵션에 \'유아동반객차 제외\' 같은것을 두었으면 합니다.


코레일에서 온 답변

철도를 이용하시면서 미래를 위한 녹색생활을 실천하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코레일에서는 고객님의 편리한 여행을 위하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나 어플운영의 특성상 홈페이지나 역창구와 같은 모든 승차권 예매환경을 제공할수는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현재 어플상에서 기본조건이 어른으로 고정되어 있는것은 글로리어플의 특성상 빠른 예매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조건으로 고정이 되도록 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고객님의 말씀대로 고객님마다 자주 이용하는 조건을 저장하여 예약시 적용할수 있으면 좋은 방법이나 현재 어플상에서 고객님들께서 요청하시는 다양한 기능을 즉시 개선은 어려움을 양해 부탁드리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만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예매시에 좌석배정은 고객님들의 선호좌석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성된 시스템을 통해 좌석배정 우선순위에 따라 좌석이 배정되며 일반 좌석이 매진됨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분배하는 좌석이며 고객님께서 요청하시는 팝업안내나 예, 아니오를 선택하는것은 시스템의 부하와 오류발생의 문제가 있어 어플상에서 팝업안내는 최소화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다 읽으셔도 좋고..

귀찮으신분들은 스크롤을 여기까지 내렸을것이므로. 요약을 하자면

 - 그런 사항이 있는건 알겠지만 즉시 해결은 어려우니 그냥 (닥치고) 써라. 특히 4번문제는 해결 할 수 없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