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모두 앉고 = 54명(34%), 좌석 앞 3/7명 입석 = 108명(67%), 좌석 앞 입석 + 출입문 옆 4명 입석 = 140명 (88%), 그 상태에서 빈 공간에 4명씩 더 + 통로 방향 노약자석 쪽 2명씩 = 160명(100%)
익명(vipper)2011-11-16 22:20
그 상태에서 손잡이 안쪽 1줄로 차면 = 188명(118%), 거기에 출입문 근처 공간에 4명씩 더 밀어넣으면 220명(138%), 이 상태로 손잡이 안쪽 1줄이 더 차면 = 248명(155%), 이 상태로 노약자석쪽에 2명씩 더 차고, 가운데 공간에 4명씩 더차면 268명(168%) <- 이쯤만 되어도 존나 가축수송 느낌남
익명(vipper)2011-11-16 22:23
그리고 정확하게는 눈 대중으로 혼잡율을 측정하는게 아니라 최혼잡시간대 수송 통과 인원을 가지고 투입되는 열차 정원에 대해 나누어 그 비율을 씁니다 -_-; 그래서 혼잡도가 눈대중이 아니라 사실은 \"정원\"으로 측정되는거고요..
익명(vipper)2011-11-16 22:24
조견표 B면 아마 90년대 말쯤에 철도동호회에서 돌았을건데, 저거는 좀 모식화 되어서 실제랑 안맞음. 저게 맞으려면 사람이 다 마른 갈비에 옷도 얇게 입어야됨.
-_-(trainfan)2011-11-16 22:26
한량에 400명이 들어가나?ㄷㄷㄷ 의자를 접나
MorningRH(morningrush)2011-11-16 22:28
실제 사람이 점유하는 공간은 제각각 덩치도 다르고 옷이나 짐 등으로 인해 저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츄군씨 말대로 160%대만 되어도 가축수송 느낌 남. 게다가 100~150%대 구간에서는 출입문 부근과 객차 중앙부의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출입문 부근에서는 한 130%만 돼도 가축수송 느낌 나고.
160명인데 저거밖에 안찰리가
ㄴ 글쎄... 서메나 도철에서는 저 기준으로 혼잡률 측정하는걸로 알고 있음.
좌석 모두 앉고 = 54명(34%), 좌석 앞 3/7명 입석 = 108명(67%), 좌석 앞 입석 + 출입문 옆 4명 입석 = 140명 (88%), 그 상태에서 빈 공간에 4명씩 더 + 통로 방향 노약자석 쪽 2명씩 = 160명(100%)
그 상태에서 손잡이 안쪽 1줄로 차면 = 188명(118%), 거기에 출입문 근처 공간에 4명씩 더 밀어넣으면 220명(138%), 이 상태로 손잡이 안쪽 1줄이 더 차면 = 248명(155%), 이 상태로 노약자석쪽에 2명씩 더 차고, 가운데 공간에 4명씩 더차면 268명(168%) <- 이쯤만 되어도 존나 가축수송 느낌남
그리고 정확하게는 눈 대중으로 혼잡율을 측정하는게 아니라 최혼잡시간대 수송 통과 인원을 가지고 투입되는 열차 정원에 대해 나누어 그 비율을 씁니다 -_-; 그래서 혼잡도가 눈대중이 아니라 사실은 \"정원\"으로 측정되는거고요..
조견표 B면 아마 90년대 말쯤에 철도동호회에서 돌았을건데, 저거는 좀 모식화 되어서 실제랑 안맞음. 저게 맞으려면 사람이 다 마른 갈비에 옷도 얇게 입어야됨.
한량에 400명이 들어가나?ㄷㄷㄷ 의자를 접나
실제 사람이 점유하는 공간은 제각각 덩치도 다르고 옷이나 짐 등으로 인해 저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츄군씨 말대로 160%대만 되어도 가축수송 느낌 남. 게다가 100~150%대 구간에서는 출입문 부근과 객차 중앙부의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출입문 부근에서는 한 130%만 돼도 가축수송 느낌 나고.
2호선은 RH 한편성에 4천명이 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