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1 : 출발 3분전인데도 승강장이 휑... -_-;
짤 2 : 승무원과 직원만 타고 한쪽칸에만 몰리는 덕분에 다른쪽 칸은 휑~ (총 4량중 3량이 비워갔심...;)
짤 3 : 발매번호 10001의 위엄. 그날 임진강역의 첫 스타트를 끊은 개시 손님은 나 였심... -_-;

임진강역에서 돈내고 탄 손님이 나 하나뿐인 경의선 통큰열차의 위엄 이라능...
월요일 왕복 단 2편만 운행하니 당연히 사람이 없겠지만 이토록 없었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었심...
 
통큰열차라고 영업하지 말고 도라산 - 임진강역 직원용 셔틀열차라고 해라...ㄲㄲ 
차라리 월요일의 경우 열차운행을 폐지하고 지역 뻐스 없체와 협의해 걍 연계용 카운티 굴리는게 답이라는 생각마저 드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