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8시랑 저녁 4~7시 사이에 맨날 경부선 타고 통학하는데아침에 서동탄행 서메 개조저항 한대 말고경부선에 저항차가 들어간 적이 최근에 거의 없는듯;;;아무래도 퍼질 위험이 있으니 RH 타임을 피해서 넣는건가
나도 올해 딱 한번밖에 못본듯; 그것도 서동탄행
나도 7~10시, 5시~7시 사이에 타는데... 요즘 코렐 저항은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음... 탈 때 별로 의식을 하지 않아서... 저항 타놓고 기억 안난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존나 많이 보는데 (2)
근데 본인은 요즘 1호선 탈일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게다가 경부선은 1년에 한번 탈까말까 (...)
그래서인지 요즘 1호선 뱀눈이, 동글이 탄적이 한번밖에 없음
ㄴ완행도 한 세대 중 한대는 저항이 들어오는듯 (소요산행이나 동두천행으로도 많이 투입됨;;;;)
경인선 어디 역에서 열차 4대가 서로 다른방면으로 왔었는데 4대 몽땅 저항 ㅋㅋㅋㅋㅋ
빌로우// 병점에서 동글이나 뱀눈이로 교체됬을듯
추워지면서 조금 비율은 줄어들지만 서동탄행에는 여전히 저항이 많이 들어갑니다
며칠전인가 1X44 저항 탔었는데 의외로 깨끗함. (불연재 개조의 힘인가)
천안행이나 신창행으로 저항이 투입되는건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레어인데;;
아쿠아// 근데 거기 껴있는 초저항 부수차는 정말;;; 똑같은 서메 개조저항이랑 너무 비교되었음
주일날마다 항상 이용하는데 저도 성북에서 서동탄가는 코레일 고물차 저는 전혀 못봤어요.폐차할때 되었다고 경원라인에서 뽕을 뽑나봅니다.
저항의 계절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