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4호선을 타고 오는데 성신여대입구역(돈암역) 이 엄청 밝은거예요.
내려서 보니 예전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더군요.
일단 굉장히 밝아졌습니다.
형광등을 최신형으로 교체해서인지 엄청나게 밝아진듯 하구요,
바닥 타이루가 완전히 바뀐듯 합니다.
돈암역은 항상 고무판 깔고 바닥공사중이었는데
한땀한땀 타이루를 교체하다보니 전체적으로 교체가 되었나봐요.
역명판이 서울시폰트로 바뀌었습니다.
1번 사진 실루엣에서 얼핏 보입니다만
서울시폰트로 역명판이 바뀌었더라구요.
흡사 대모산 개포동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던 돈암역이
성신여대입구 디자인가이드,일명 성디가로 인해서
러브하우스가 된 느낌이라 상당히 보기좋더군요.
타이루요?
타이루는 뭐고 성디가는 뭐임?
성디가가 뭐냐 성디가가...
답글이 늦어서 죄송해요.노자경님 제 글에선 오래간만에 뵙네요.예 타이루요.타일을 보통 타이루라고 많이하니까요..dd님.타이루는 타일과 같은말이고,성디가는 성신여대입구 디자인가이드의 준말입니다...신일여객님 오래간만에 뵙네요.위에서 말씀드렸듯 성신여대입구 디자인가이드의 준말입니다.
타이루는 40대 이상 아줌마 아저씨들은 많이 쓰긴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잘 안씀..;
아쿠아마린님..그래도 저는 아직은 젊은 축에 끼는데 항상 타이루라고 하는데 ㅎㅎ 말씀대로 나이드신 분들 위주로 많이 쓰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