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많다 = 사업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민자철로도 충분하다고 하는 생각이 아닐까요.조만간에 이젠 재개발 조합말고 대중교통 조합같은것도 생겨서 요구하고 막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문제는 미래철도에 올라온 것처럼 말이 나온다는 것임. 2010.4. [강남-광화문 노선] KDI > 민자적격성 조사결과 타당성 낮음
타당성이 낮지. 국토부 기본논리가 그런데다 경합노선 용산에 든든한 정치백까지 있는데. 타당성이 높게 나오겠냐능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