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창원시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 아직 정확한 방향이 정해지진 않은상태지만 시장님이 노면전차.. 트램.. 방식으로 친환경적이고 건설비용 이 저렴하게 할려고 생각이 잇으시던거 같은데... 얼마전에... TV채널을 돌리다가 바이모달 트램이 나오더라고요... 이 바이모달 트램을 운행거랑 버스중앙차로에 저상버스 운행하는거랑 결과적으로 같은거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도로교통 영향을 받지않고 또 도로교통을 대체할수 잇는 철도수단을 개통햇으면 좋겟는데..그냥 뭐 그렇네요...
전차선에서 전기도 먹을 수 있고 가스로 저상굴절버스처럼 운행도 할 수 있고요. 근데 수송능력이 방향,시간당 5000명.
난 K-AGT 지하 복선이나 아님 다른 신교통수단으로 했음 싶더만
트램은 나중에 민원러시 당할 것 같은게 지금 상황이 부산도시철도 계획하던때랑 좀 유사한 면이 있음
일단 중요한건 정시성이나 도로혼잡률 때문이라도 지상이 아니라 지하로 가야 하는데.. 트램은 도시계획때부터 있으면 모를까 지금 상태로는 힘들다
ㄴ 차량이동을 불편하게 하겠다는 것이 박완수씨의 모토이니 도로혼잡은 거론하지 말아야죠. 둘다 살자는게 아니라 차를 죽이겠다는 건데.
ㄴ현실은 지선버스가 같이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