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선로에서 하루동안에 운행할수있는 최대열차편수.
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궁금점이...
하루동안이라는건 24시간을 얘기하는건가? 그렇다면 대부분의 여객열차가 쉬는 깊은밤에는 선로용량이 남아야할텐데, 선로용량에 대한 자료를 보면 꽉꽉들어찬곳이 많음...
선로용량이란게 24시간 기준이 아닌것인가? 또는 선로보수와같은 부수적인 이벤트도 전부고려하는건가?
그리고, 선로용량이라는게 \'운행할수있는 최대편수\' 라면... 며칠전에 자료를슬쩍보니까 경부선 중앙선 일부구간은 열차운행이 선로용량을 초과했던데, ...
정의에따르면 이것이 모순되는거같긴한데... 선로용량이라는게 \'정시성을 보장할수있는 범위내\'에서의 최대편수를 의미하는건가...?
그렇다면 선로용량초과구간에서는 무더기 지연사태 속출???
(안그런곳에서도 무더기지연은 속출하지만...)
폰으로씀
산정할 때 일단 선로보수시간[대개 새벽 4~5시간 정도]는 빼버림.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타 열차에 운행간섭을 주지 않는 한에서 최대편수일거임.
그래서 서울-금천구청 구간은 조금만 삐끗해도 다른 열차들이 뒤짐다
금천구청~가산디지털 사이에서 열차 하나 퍼지면 그날은 헬게이트
선로용량의 총괄적 정의는 선로용량이란 해당선로가 여러 제약을 고려하여 적정운행수준으로 판단되는 조건하에 운행할수 있다 판단되는 최대 운행편수의 양을 계수화 시킨것을 말함 [핡]
실제로는 선로용량의 정의에 따라 각각의 제약조건이 다른 선로별로 선로용량이 다르다는 것 즉 신호소, 분기기, 정차역, 구배, 곡선반경, 등등등 종합적인 조건들을 합쳐 산출한 용량임 [핡]
구체적 사례로는 위 햏들이 친절히 써주었음 [핡]
참고로 선로용량 구하는 공식은 복선기준 N=2*1440/t+s*f 임(N.선로용량 t.역간평균운전시간 s.열차취급시간 f.선로이용륭
RH 시간대에 열차가 툭하면 지연되는게 선로용량을 초과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지, 승하차 지연 때문에 실제 열차 운행시간은 평소보다 더 걸리는데 열차는 더 많이 투입해야 하니..
으음 그렇구나, 이제야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