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용량의 정확한정의는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어떤선로에서 하루동안에 운행할수있는 최대열차편수.

로 알고있는데 여기서 궁금점이...

하루동안이라는건 24시간을 얘기하는건가? 그렇다면 대부분의 여객열차가 쉬는 깊은밤에는 선로용량이 남아야할텐데, 선로용량에 대한 자료를 보면 꽉꽉들어찬곳이 많음...
선로용량이란게 24시간 기준이 아닌것인가? 또는 선로보수와같은 부수적인 이벤트도 전부고려하는건가?

그리고, 선로용량이라는게 \'운행할수있는 최대편수\' 라면... 며칠전에 자료를슬쩍보니까 경부선 중앙선 일부구간은 열차운행이 선로용량을 초과했던데, ...
정의에따르면 이것이 모순되는거같긴한데... 선로용량이라는게 \'정시성을 보장할수있는 범위내\'에서의 최대편수를 의미하는건가...?
그렇다면 선로용량초과구간에서는 무더기 지연사태 속출???
(안그런곳에서도 무더기지연은 속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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