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 버스타고 바닥에 작게 동그라미 그려놓고 덜컹거려도 중심잡기 하는 것 있잖아,
그와 비슷하게 전철에서도 유유히 속도와 진동을 무시하고 기립자세를 유지하는 비법 없음?
난 매너손(?) 자세 취하고 하는데 한계가 있어....특히 관악->안양가는 다리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