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후불 교통카드 기준

전철개찰구로 카드 태그 후 통과→플랫홈 내 발권기(?) 도착→좌석선택→결재를 위한 카드 태그→결재 후 영수증식 차표든 MS승차권이든 좌석정보 표시된 차표 발권→탑승→목적지 도착→전철개찰구 하차태그를 하던지 타 노선 환승을 하던지.

어찌되었든 전철개찰구를 카드 태그하고 통과하고, 플랫홈 내 발권기에서 춘천라이너 표를 사는 방식이 이용객 입장에선 간단하지 않음???


1회용 승차권 기준은... 아 시바...

일단 전철처럼 표 그냥 뽑아→홈 내 발권기 도착→좌석선택→현금이나 카드로 결재하는데 카드는 왠만하면 후불교카 되는걸로 전철을 타라 인간들아 100원 더 싸잖아→결재 후 영수증식 차표든 MS승차권이든 좌석정보 표시된 차표 발권→탑승→도착→전철개찰구 하차태그를 하던지 타 노선 환승을 하던지.

이렇게 하고서 검표를 잘 해야지...



근데 춘천라이너는 광역 소속이라 부가금이 30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