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중딩들이 지하철 타고 하교하는 시간 T_T...
특히 인천에 제물포, 도원역 같은 경우 중학교들이 엄청 몰려있는데
여기 하교하는 시간대에 전철 타면 경매장이 따로 없음 ㅠㅠㅠㅠ
뭐 이렇게 인생 사는게 불만이 많은건지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ㅠㅠㅠㅠㅠ...
슬리퍼 쩍쩍 끄는거 쌍시옷 발음은 기본이고,
부평인가 부개까지 가서야 애들 다 내리고 나니까 급 조용해 지더라..ㄱ...

정말 시끄러워서 정신하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