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호선 연장구간, 경의선,분당선 연장구간, 6호선 신내역 개통에 맞춰
거의 10년을 넘게 울궈먹었던 도철의 안내방송이 새로 개정될 예정임
메인 성우는 한국어는 MBC 성우 조예신씨가 그대로 가고
영어는 제니퍼 클라이드 (일부역 새로 녹음한 도로시 남은 내부에서 목소리가 너무 거슬려 짤먹었다고 함)
서브 성우는 투니버스 성우 최승훈씨가 맡기로 내정됨
(서메처럼 메인 여자 - 서브 남자로 가기로 한 모양)

서브 성우의 역할은 출입문 안전 및 개폐 방송, 곡선승강장 주의, 화재시 대피요령, 거동 수상자 발견시 신고 계도,
환승역 도착전 다음역 안내방송을 하게 됨

환승음악은 얼씨구야로 변경되어 앞으로 9호선을 제외한 서울시내 전 노선에서 얼씨구야를 듣게 될듯

내년 봄 쯤 녹음을 끝내고 늦어도 여름까지는 전 열차에 적용시킬 예정임

그리고 안내방송 개정과 함께 전 열차의 안내방송 장비와 스피커도 전면 개량 및 교체될 예정이라고 함
5호선과 7,8호선 1차분 열차에서도 방송이 소음에 묻히지 않고 4호선마냥 빵빵한 음량 및 음질을 자랑하는 안내방송을 들을수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