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최종 수요임. 보정을 모두 마친 상대적 비교. 비교하기 편하라고 비교대상끼리 같은 색깔 사각형으로 표시.
중요한건 용산은 저게 초기가 아니라 재검증 보고서라는것임.
-동빙고분기 최종 타당성-
도심:용산 2:1 (RH 배차 8분) 기준 B/C 0.66
도심:용산 1:1 (RH 배차 8분) 기준 B/C 0.79
-도심 단독안 최종 타당성 (분기 없음)-
B/C 0.75 (천안~오창~청주공항 노선이 BC 0.75)
-용산 단독안 최종 타당성 (분기 없음)-
B/C 2.07
중요한건 단독 최종타당성은 <통합요금제 포함>에 <민자를 1조이상 끌어들인>게 청주공항과 동급이라는것임. 즉, 국비로 하면..?
청주공항은 커녕 낙도지역 철도만도 못했을 수도 있었단 얘기.
결론 : 청주공항(기존 경부선 이용 아님. 병천,오창경유)신선과 동급이라는데 무슨 말이 필요함?
참고 : 각 가중치를 적용한 최종치 복습.
경의선 및 공철 유입 : 35188 / 일 (짤방엔 나오지 않음. 녹사평 환승객)
강남역 환승 : 23860 / 일
강남역 승차 : 22184 / 일
보다시피 통합요금에서(추가요금 없음) 강남역 < 녹사평이라는데, 더 말할 필요가 있나?
도심 갈 가능성? 오송분기 취소만큼이나 가능성 적음. 경제성도 없지. 균형개발도 아니지.
더 가관인건 딴건 다 제끼고 용산가는게 도심가는것보다 강남~정자간 수요가 약 20% 더 늘어나는것으로 집계됨.
또한, 도심만 갈 경우 도로에서 전환비율은 전체수요 31만 7천의 2%인 1만 4천에 불과하게 되어 있음.
이쯤에서 만화 한 구절을 인용하자면
"따지지마 미친놈아 나도 심란해."
끝.
마지막 희망은 PIMFY
BC 산출에 큰손이 개입한듯
강남역보다 녹사평 환승이 거의 1.5배 많은걸로 뜨고, 현 강남역 승차와 저기 나온 예상 승차인원 보면(것도 통합요금제임. 별도요금제는 반토막남) 경의선 공덕 이서에다가 가중치 얼마 줬고 강남엔 얼마줬을지 답 나오지.
강남 4만6천 ㅋㅋ 지금 남산1호터널을 지나는 강남-도심노선의 한 10%도 이용 안하나보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