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방면 BC는 2.07로서 역대 최고 수준.

광화문방면 BC는 0.75로서 청주공항 전철연장과 동급임.

재정 투입량은 용산이 6313억원 추산 (총사업비 14031억중 국비 34%, 지방비 11%) , 광화문이 7249억원 (타당성조사 근거) 둘다 2010년 기준. 둘다 통합요금제 기준.

용산을 갔을때 신분당선 강남~용산 구간중 강남 이북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더 많이 일어나는것으로 되어 있고 (용산가면 11만, 광화문가면 8.5만)

강남~용산/광화문 내부통행량도 용산 27만 VS 광화문 24만으로 용산이 더 많음.

재검증? 국토부 앞에서 시위 해봐야 꿈쩍이나 하겠나?
그냥 동남권과 강남은 핫바지라 생각하고 포기해야 편함.

사람 머릿수를 한쪽은 확 토막치고 한쪽은 뻥튀기해서 수치를 맞췄어.
강남~광화문 뚫려봐야 강남,분당,용인 등에서 승용차에서 철도로 일 8천, 버스에서 철도로 일 4천여명 전환한대더라.
근데.. 이걸 모두가 멀쩡히 눈감아 주고 있는 판국에 되겠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