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들을 읽다가 코레일 연봉에 대한 글을 봤는데,

남들보다 훨씬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2년전에 왜 파업을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또 놀라운건,파업이 벌써 2년전 일이었다는 사실..



그때 대체인력들이 너무나도 잘 해준데다가,

사측에서 단호하고 강경한 자세를 보여줬기 떄문에,

이제는 코레일에서 파업같은건 할 수도 없을거예요



파업하면 바로 밥그릇 내놔야죠.

누구든지 나 대신 일할사람이 쌓여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걸 떠나서,그런 대우를 받는데 파업이 말이 안되죠.



아무튼 2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열심히 하던 대체인력 분들이 지금은 무얼하는지 궁금하고,

파업 막바지에는,공백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잘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