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개같은 타이밍에 미금역이 터져서 일단 모든 관심이 미금역 올인상태임
미금역이 생기건 안생기건 일단 종결되야 그때부터 살살 떡밥을 던질수 있으니...
결정적으로 분당/판교 사람들은 용산에 대한 환상이 지나치게 커서 오히려 용산 연결된다고
좋아하고 있음... 매스컴에서 용산용산 단군이래 최대개발 이딴 소리를 찌부려대니 당연한걸지도...
그나마 최근에 동빙고 분기 기사 뜨면서 사람들이 이제 막 인지한 상태임...
단기간에 이루긴 힘들지만 일단 동빙고 역을 지선과 (어느쪽이 지선이될진...) 평면 환승 가능하게끔 설계 하고
차근차근 분당판교 사람들한테 살살 던져야지...
그리고 기사 포커스를 용산행이 타당하지 않다고 까는것도 좋지만
분당/판교 아침 출퇴근 시간 광역 상황이나 남산터널 상태 같은걸 보여주는 기사도 괜찮지 (mbc에서 몇번 다룬걸로 알고있다)
지금까지 언론에서 다룬건 주로 광역버스 입석정도. 이것의 대안으로 신분당선이 아닌 서울에서 광역면허 허가를 해줘야 한다 이런식으로 했음. 이걸 신분당으로 돌려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고 보니 전에 mbc에서 신분당 도심연장을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담당자 얘기가 가관이었지. 경의,중앙, 경춘, 신분당등의 모든 노선을 용산으로 모이게 해서 용산을 환승지구로 만든다는 얘기. 따지고 보면 오송분기를 밀었던 이유였지. x축.
X축. 악의 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