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이 연장되면 강남, 분당등지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수원역에서 천안급행이던가 아니면 무궁화, KTX를 타고 다른지역을 여행하는 루트가 생긴다
화서역에 연장이 된다면 무궁화, KTX를 탈려면 또 수원역까지 환승해서 가야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왜 대수요처인 수원역을 버리고 어정쩡한 화서, 호매실로 가는지 모르겠다
분당선이 수원역을 간다는건 이유가 되지 않는다
어짜피 분당선은 영통, 용인 신갈등지로 돌아가는 노선이고
신분당선은 광교, 분당, 강남을 빠르게 이어주는 급행성격의 노선이므로 중복수요는 없다고 본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곳에 교통수단을 확충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취지
수서에 ktx가 생기기때문에 일단 수원역으로 가서 ktx 탈 일은 없다고 봄. (수원역에는 애초당시 몇편 서지도 않음.) 그리고 수원역에는 기존 분당선이 가기 때문에 신분당선까지 수원역으로 갈필요는 없다고 봄
그럼 대곡ㅡ원시선은 소사가아닌 부천경유하고 7호선 연장종점은 부평으로하고 9호선은 동작이 아니라 이수로 가야하고 2호선은 신도림이 아니라 영등포로 가야했던건가...
앞으로 생길 서울 시외 전철 환승역 컨셉이 기존에 흥하는 역이 아닌 한가한 역에다 환승시키는 거라.. ㄲㄲ 그 외에도 7호선·소사 - 대곡선 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 분당선·성남 - 여주선 이매역 환승, 1호선·인덕원 - 동탄선 서동탄 환승 등 수 많은 사례가 있지 .. 물론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 건 아니고 선형 때문에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된 경우가 많지만서도
아니 수서가서 KTX 탈 이유도 없지. 인덕원-동탄선 만들어지면 동탄가서 타면 되니까.
수도권에 교통 헬 아닌데가 어디있는지. 철도는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맞다고 본다. 버스가 뻘로 있는것도 아니고 철도 커버 안되는데는 버스 탈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사람들도 역이 엄연히 있는 곳에서도 고자 노선이라던가 불편해서라던가 기타 이유로 버스 타는 사람들도 많고. 철도는 중장거리 대규모 수송을 목표로 해야지 구간구간 돌아다니면서 마을전철 역할을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어차피 수원역에는 분당선 연장 들어가는데 신분당선 연장까지 끼워넣어서 굳이 카오스 만들 필요 있나. 어차피 종합운동장 - 장안문 - 경기대 근처도 번화가인 건 마찬가지니 수요에서 그닥 떨어질 일도 없고
수원 분당연장선은 수원내에서도 획기적인 교통이 될것임 지금은 진짜 개헬
지금 수원역 유동인구가 많은게 수원에 전철역이 드럽게 없는이유도 있다 그래서 수원역에 사람들이 몰리는거고 아마 안양의 안양역같은곳인데 지금 동수원에 인계동 영통이 안양 범계평촌처럼 깔끔한데 상권도 제법크고 근데 전철역이 없어서 지금 이런데 분당연장선 개통하면 아마 이쪽으로 상권이 분산될듯 그리고 이제 광교도 생기고....
100만이 넘는도시에 전철역이 4개여 ㅋㅋㅋㅋ 그리고 세류 이런덴 버스연계가 좆망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고집에가야하기때문에 수원이 더 유동인구 쩌는것이고
100만에 역이 4개라니까 왠지 알만하네
ㅉㅉ
280만도시 인천에 40개의 역이있고 100만도시 수원에 4개역이있음 ........ ㅋㅋㅋ 그리고 마을전철드립은 진짜뭐냐 ? 글쓴이가 뭘 모르나봄
신분당선이 둘러가는건 아니지만 수도권 전철이 대부분 중심지를 조금씩 벗어나서 애매한곳에 가는것도 이상한 균형발전 논리때문인거 아닌가? 수원시는 수원역을 중심으로 발전하는게 맞는거 같고 하루 4편성이긴해도 KTX정차역에 무궁화, 새마을 정차역이기도 하고 기존 상권도 꽤 발달한 편이고 신분당선, 분당선 전부 수원역으로 가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렇다고 기타 수원지역을 버리는것도 아니고 신분당선은 월드컵경기장에서 팔달문 남쪽 중부대로로 해서 수원역까지 들어오는 노선으로 하면 매산로에서 팔달문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지역 혜택도 생각해볼수 있다. 화서역은 경부선이 통과하고 있고 호매실 같은 경우에는 수인선을 호매실쪽으로 빼던가 아니면 애초에 개발을 수인선쪽으로 가깝게 했어야 맞는게 아닌가 본다.
그리고 신분당선이 수원으로 연결되면 분당선의 시청이나 매탄같은 곳에서도 수원역까지만 가면 신분당선 환승으로 강남까지 빠르게 갈수 있다. 화서로 연결할시 수원에서 다시 경부선 환승 화서에서 다시 신분당선 환승으로 시간과 불편함이 증가하게 되지
그리고 수인선으로 수원 서쪽에서 오다가도 수원에서 바로 신분당선타고 강남으로 빠르게 갈수 있는반면 화서 가서 갈아타는것도 마찬가지
바보 아닌가? 매탄은 강남쪽은 버스타면 되고 전철탄다고 해도 정자에서 갈아타면 되지 왠 수원??
그리고 아예 신분당선역으로 버스를 이용해서 환승하면 되지 신분당선은 무조건 타 전철노선과 환승해야하는거냐?
나 지금 진짜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어떻게 광교-월컵경기장-수원역으로 노선을 뚫겠다는거냐?
2호선 연선에 있는 사람들이 영등포, 서울역이용하기 불편하다고 시청역, 신도림역 지나지 말아야 하나?
매탄에서 분당선타고 정자에서 갈아타겠다고? 영통, 기흥 투어 다하고 기존 분당선구간 죽전, 오리, 미금 다들리고 정자까지 가서 환승하는게 빠를런지? 그리고 버스 타면 된다는 논리는 그럼 신분당선은 뭐하러 뚫음? 그냥 광역버스 타고다니면 될걸.
ㄴ매탄에서 광교쪽에 있는 역으로 가면 끝 아닌가? 버스를 타던 전철을 타던 그건 그 사람들 마음이지.. 신분당선 연장되어서 분당광역 다 폐선했냐??
월컵경기장은 그렇다치고 진짜 문제는 좁아터진 팔달문인데, 팔달문을 철거하기라도 할 건가? 그게 아니면 팔달로 경유로 뚫어야 하는데, 장안문-화서사거리-수원역 구간에 상권이라고 부를만한 곳이 있긴 있냐? 니 주장의 근거와 부합하는 게 도통 없는데?
영통사람들은 인덕원선 타고 경기도청역에서 신분당선 갈아타면되고 매탄지역사람들은 버스타고 경기도청역까지 가거나 아니면 더 가까운 인덕원선 광교에콘힐역으로 가서 타면됨 그리고 신분당선 이용하려면 경기도청역에서 갈아타면되고 동탄에서 병점역가는거리임
아, 내가 뭐 하나 잘못 본 게 있었군. 뭐 좋아. 네 말대로 월컵-중부대로-수원역으로 뚫는다 쳐도 도청앞-수원역 사이를 선점한 분당선이라는 최종보스가 남아있는데 이건 어떻게 처리할건지 부탁.
나는 지금 신분당선이 쓸모없다는 말도 아니고 신분당선 생겼다고 광역 다 폐선하라는 말도 아니다. 타는건 어짜피 이용자가 선택하는거지만 철도는 최소한 주수요처를 지나야 한다는 말을 하고싶은거다. 이상한 균형발전 논리로 애매한곳에 환승역 만들고 노선 뚫기보다는 중심지역 한군데에서 여러 노선을 환승하고 거기서 각기 다른지역으로 퍼저나갈수 있는 형태가 좋은것 같다고 말한거다.
그러니깐 신분당선 원안이 주 수요처가 아닌 부 수요처라고 비하하고 확대해석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말하는거다
환승역이 한곳으로 집중된다면 동작대로 사당, 이수, 동작, 다 한군데로 몰아야하나?
강남,신논현,논현,신사도 다 한군데로 몰아야하나?
일본만 봐도 신쥬쿠 역이나 이케부쿠로 같은데 보면 엄청나게 많은 노선들이 경유한다. 예를들면 이케부쿠로 옆에 메지로 같은데는 야마노테센 딸랑 하나서는데 한국식으로 개발했다면 메지로나 키타이케부쿠로, 이타바시, 히가시이케부쿠로 등등 노선들이 정작 이케부쿠로는 피해가면서 근처 역에 이렇게 저렇게 환승하게 만들었겠지. 내가 봤을때는 일본식으로 거점지역 한군데에 몰아주는게 나아보인다.
화서가 수요 없는 곳도 아니고 억지부려서 노선 끌어온 것도 아닌데??
미친넘 아냐? 어찌 생각이 저리 답답한지?? 그럼 서울은 사람 많거나 환승 많은곳인 강남역 홍대역 신림역 등등 몇개만 만들면 되지 뭐하러 서울 곳곳에 지하철 뚫냐? 각각 도시에 사람이 많아지면 그 사람을 위해 교통수단이 필요하니깐 전철을 뚫는거지 하여튼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