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국가의 간섭이 아예 없는 철도(예비타당성 통과절차없이 공사, 운영, 시설관리 등의 모든 부분의 권한을 갖는 철도)
(미국의 스포츠구장들이 구장 짓는걸 기업의 돈으로 짓고, 구장소유권도 자기가 가져서 경영하는것 처럼)
기업이 이곳의 철도를 깔겠다고 계획하면 그냥 기업이 알아서 철도깔고 운영할 수 있게
(물론 이정도를 할 수 있는 기업자체가 별로 없겠지만.. 국비지원 같은게 없으니 모든걸 알아서 해야할 정도의 규모를 가지는 기업이 있을지.... 적자나도 자기들이 알아서 부채갚고)
도심-강남을 이런식으로 깔면 돈방석 앉을거같은데
신분당선은 국가예산이 안들어간 사철임. 아무리 사철이여도 예타검사를 안할수는 없음 [핡]
돈이 넘쳐나도 정부에서 허가 안하면 철도 사업 못 하거든
서천화력선은 사철(화물)인데 코레일 열차가 들어옴
ㄴdcrail/사철이고 민자철도라고 해도 국가예산 한푼도 안들어간 사업은 거의 없음. 신분당선도 몇십%는 정부 보조금 들어갈걸?
일단 건설비도 장난 아니고 그걸 충당하려면 통행료가 장난아닌수준은 되야 할테인데 그러면 수요가 없지. 즉, 돈때문에도 못해. 아무리 도심-강남을 놔도 통행료가 만원이상이라면?? 안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