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이나 신분당선 같은 민영철도 수준이 아니라
아예 국가의 간섭이 아예 없는 철도(예비타당성 통과절차없이 공사, 운영, 시설관리 등의 모든 부분의 권한을 갖는 철도)
(미국의 스포츠구장들이 구장 짓는걸 기업의 돈으로 짓고, 구장소유권도 자기가 가져서 경영하는것 처럼)

기업이 이곳의 철도를 깔겠다고 계획하면 그냥 기업이 알아서 철도깔고 운영할 수 있게
(물론 이정도를 할 수 있는 기업자체가 별로 없겠지만.. 국비지원 같은게 없으니 모든걸 알아서 해야할 정도의 규모를 가지는 기업이 있을지.... 적자나도 자기들이 알아서 부채갚고)

도심-강남을 이런식으로 깔면 돈방석 앉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