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나 사회의식은 아직도 개판이지만, 경제는 이미 성장할대로 성장해서 더 올라갈지는 모르겠다.)
새로운 수요 창출은 얼어죽을
그러니까 ㅇㅅ분기, ㄱㅊㄱㅁ, ㄴㄱㅈ, 강남리, 신분당선 ㅇㅅ같은 희대의 망작을 만들어냈지.
이미 성장할대로 성장했으면 집중이랑 네트워크 강화를 해야할 시기인데.
여의도 같은 경우에는 여의도역에 5,9,신림,서부,신안산선 집중시켜야 되고
신분당선 도심연장도 네트워크 강화 측면에서 꼭 필요한 노선인데.
도심-여의도는 5호선, 여의도-강남은 9호선이 있지만 강남-도심은 없지.
(3호선이라고 말하는 자가 있지만 강남대로-광화문or종각 아니면 없다고 보는게 맞다.)
동북,우이도 왕본좌에 집중해야지!
우리 젊은 세대들이 제대로 철도 건설을 할 수 있도록 풍토를 바꿔야 할 텐데 ……. 젊은 세대 = 298 세대 (?)
재밌는 모순 하나 말해줄까? 이 글처럼 집중 논리면 신분당선도 용산 가야돼. 결절점으로서 환승노선만 몇개냐?
용산연장 1,4호선,경의-중앙선 환승 <<<<<< 도심연장 1,2,3,4,5,6호선 환승 가능
도심의 동쪽으로만 가니까 환승이 어려울 수도 있겠는걸
엣지간지/국토의 주요 간선과 연결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면 -_- 햏 말대로 될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