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이 먼저되나, 왕십리가 먼저되나...아니면 서울역이 이미 먼저된건가...하는건데,
왕십리가 이미 4환승역이다 라고 주장하려면,
생각해보니 신도림이 이미 4환승이네요? ㅎㅎ
2호선 / 지선 / 1호선 수원행 / 1호선 인천행
신도림도 왕십리처럼 선로3개로 4환승이 되니까요.
그나마 신도림은 저 위에 모든 4노선이 모두 정차하지만 왕십리는 경춘 좌급중에서도 아주 일부만 정차하는거니
4환승으로 보기에는 절대로 무리가 있겠네요.
이제 4환승이니 5환승이니 하는게 애매할때는 애정남이 정해줍시다;;
환승수는 선로수 + 소프트환승x로 정하는겁니다.
그러면 공덕역보다 서울역이 젤 먼저 4환승이 될 가능성이 높겠네요.
공덕은 내년말에 4선로 4환승이고, 서울역은 이미 4선로인데, 1개가 소프트환승이라...
언제 환승공사 끝나려나 -_-;;
노선만으로 치자면 서울역은 ㅎㄷㄷ 1호선,공항철도,경의선,경부선,경전선 등
용산도 장난아니구나; 경의선.1호선. 호남선. 경전선. 전라선. 광주선. 장항선.
서울역 4호선추가ㅎㅎ
서울과 서울역은 별도로 따져야하지 않을까.... 역 번호도 다르니까.
ㄴ 그렇겠군요
네, 광역전철과 일반열차는 좀 분리하는게 좋겠습니당. 그런 의미에서 서울역은 1/4호선이 환승이 가능하고 공철/경의선이 소프트환승으로 사실상 2개만 환승? ㅎㅎ
수원역도 환승역이네 KTX 환승가능 ^^
신도림역에서는 동인천급행,천안급행 환승도 가능하단다 가능하단다
그러므로 환승은 번호가다른 노선 (1호선.2호선) 으로 해야할것입니다?
일본식으로 여객, 광역 구분없이 하면 서울역, 용산역 장난아니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