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철공이 철도청이던 시절 게시판에선 요금 형평성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왔었음.서메 도철은 기본 요금에 멀리 갈수 있는데(2구간 요금이 있었지만 1구간만으로 갈수 있는 범위가 의외로 넓음 특히 2호선만 타는 경우 아무리 멀리 가도 기본 요금에 커버가 가능했었음  2004년 교통 체제 개편후 현재 요금 체제로 변경) 철도청 운행 구간은 왜 이리 많이 받는냐는 글이었는데 모두 알다시피 이후 형평성이 맞춰지기는 했는데 철도청 구간 운임이 인하된게 아니라 서메 도철 지하철 운임이 올라가는걸로 형평이 맞춰졌음.(물론 치솟는 원가를 생각하면 이러한 인상이 나쁘다는건 아님)

지금 부산 시민 단체에서 부산에만 있는 환승 요금 200원을 없애 달라는 운동을 하는중임. 이 200원이 없어지면 다행지만 다른 지역 환승에서 환승비가 생기는 쪽으로 형평성이 맞춰질까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