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는 (역장이 없는)배치간이역이면서 운전취급자(운전실)가 있는곳이 운전간이역이라하고어디는 역장까지 있는 역이지만 운전취급을 안 하는 역(방학역 이랄까?)이라고 하고나는 왠지 후자가 맞는것 같은데...저 두 형태의 명칭이 뭡니까???
운전간이역은 선로분기기나 특수한 신호기가 없는 곳아님? 경인선을 예로 들자면 부천,부평,주안,인천은 보통역이고 역곡,송내,동암은 사람쩌는 운전간이역??
후자가 맞음. 전자는 그냥 배치간이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