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건의 주민서명부는 기배동(3천549명), 반월동(2천970명), 봉담읍(1천677명), 동탄3동(1천670명)등에 집중된 반면 서신면(2명), 남양동(5명), 우정읍·장안면(각 6명)은 극소수에 불과했고 그나마 송산면, 팔탄면, 양감면 등은 서명자가 한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진안동을 중심으로 3개 시 통합반대추진위원회 구성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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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이야기:인덕원~동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