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역 안내방송에서
한국어는
\"우리열차는 잠시후 동대구역에 도착하겠습니다. 내리시는 승객은 소지품을 두고내리지 않도록 미리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바로 영어안내가 나오면서
\"We will arrive at Dongdaegu station shortly. If this is your destination, please be prepared to disembark. Thank you for using fast and convinient KTX today. Have a good day~!\" 이렇게 나옴...
뭐가 문제인지 알겠음?
한국어 방송에는 고맙단 소리를 안함....
근데 종착역 방송에서만 \"오늘도 빠르고 편안한 KTX를 이용해주신 고객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히가십시오.\" 이게 나옴...
외국인이라고 환대해주는 Korail
KTX 뿐 아니라 새마을호, 무궁화호 안내방송도 그런데.. 예전 열차 방송에는 역마다 \'○○역에서 내리실 손님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왔지.. (심지어는 4개 국어로 방송하던 시절 일어, 중어 방송에서도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가 나왔음)
\"OO역에서 내리실 고객님 안녕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 이거 요새도 하지 않나? 여름 때만 해도 들었는데;
ㄴ없는경우도 있는데 차장님이 방송하면 할때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