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전>
보정-죽전에서 입석 발생 -> 야탑까지 거의 내림x, 혼잡 최고(살짝 압축)-> 모란에서 한번 물갈이, 혼잡도 좀 내려감 -> 수서에서 빈자리 발생

<개통 후>
보정-죽전에서 입석 발생 -> 정자에서 우르르 내려서 구멍 생김 -> 야탑까지 구멍 숭숭 뚫린채로 ㄱㄱ




결과적으로 용인시민은 더 힘들어지고 분당주민은 더 편해짐








딱히 오늘 아침에 보정에서 입석 세우고 출발한걸 봐서 그런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