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전>보정-죽전에서 입석 발생 -> 야탑까지 거의 내림x, 혼잡 최고(살짝 압축)-> 모란에서 한번 물갈이, 혼잡도 좀 내려감 -> 수서에서 빈자리 발생<개통 후>보정-죽전에서 입석 발생 -> 정자에서 우르르 내려서 구멍 생김 -> 야탑까지 구멍 숭숭 뚫린채로 ㄱㄱ결과적으로 용인시민은 더 힘들어지고 분당주민은 더 편해짐딱히 오늘 아침에 보정에서 입석 세우고 출발한걸 봐서 그런건 아니고
분당선은 죽전-서현 지나가면 널널해지기 시작해지는거같음
근데 야탑은 예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음. 그걸 추가 안했네
그말인즉슨 야탑에서부터 다시 사람이 탄다는거?
근데 예전엔 모란에서 물갈이 해도 선릉까지 입석크리였음메
야탑 이후는 개통전하고 별 차이 x
가만 보면 신분당선은 분당보단 용인수요를 끌어당기고 있음.
앞으론 경기도 광주서 전철타야된다 그러면 야탑가서 전철을 타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현 이남으로타는건 별차이없음. 서현사람들은 거의 서울나갈때는 버스타니까. 분당선이 서현이남까지 한가해져서 정말 감사히타고다닐뿐임. 출근시간에 서현에서 타기 힘들었는데 이젠 출근시간에 그냥 손잡이정도까지만 꽉찬정도? [핡]
근데 어쨋든 결론적으로는 신분당선이용하려고 분당선타는 사람들이 더 늘었다는거지. 그리고 수서에서 빈자리가생긴다니....ㅋㅋㅋ 내가 반년동안 매일같이타고다녔는데 도곡까지는 꽉꽉채워다녔음 ㅠㅠ [핡]
이제 분당선은 신분당선으로 인해 더욱 더 조밀해진 구간수요를 분담하겠지...
제작년부터 한낮에도 수서에서 빈 자리 날 정도로 빈 적이 없구만. 분당 안티냐
아니면 성남만 이용해서 그럴거다 예측이냐 ㅡㅡ 도곡까진 무조건 서서감
기흥연장됨 정자이남은 미어터질듯 [Vega X]
왕십리까지 연장개통이 되면 조금 이야기가 달라지려나?
RH한창때가 아니고 애매하게 살짝 한물 간 시점이라고 말 안했네
왕십리연장되면 다시 미어터지기 시작할거임 [핡]
왕십리연장되고 수원연장까지 끝나면 아마 수요가 정자이남|정자이북 이런식으로 갈릴거같은데 내생각엔 그리고 구간수요 [핡]
구성남-분당 구간수요는 이미 지금도 쏠쏠하고 분당-수원(영통) 구간수요도 꽤 있을 거임...
용인시민이 분당선을 타고 간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