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호차마자
통로에 TV가 2대?3대? 쯤 간격 두고 설치되어있고
팔걸이에 이어폰 구멍,볼륨조절 가능하고
이어폰 없는 사람은 그냥 영상만 보거나 별도 구매가능한 900원짜리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었지 않음?
요즘 새마을호는 그런거 아예 없어진듯?

어렸을땐 지금보다 더 막귀여서 900원짜리 이어폰 사서 유용하게 활용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