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 용산 무궁화타고왔는데전라선 복선화인가 그거때문에 터널 엄청지나가내 ㅎㅎ신기했음...근데 막 달리다가 브레이크가 잘못작동한건지 10분간 가만히 서있다가다시 존나달리는데 너무달린건지 어느역에서 -4분 일찍도착; 또 역에서 한참정차;;뭐야 ㅁㄴㅇㄹ무궁화호도 속도내면 지금보다 엄청 속도 낼수있는건가;;일부로 철도청에서 무궁화호 성능을 일부로 통제하는거같기도하고..그냥 복선화의 영향인가..
철로 상태가 좋아져서 밟았겠지?
선로 상태가 좋아서 막 밟아도 되지만 현실은 /시간 다이아 / 발전차의 제약으로 그렇게 못 밝는듯 합니다
8200호대 가속력이 좋아서 견인하면 치고나가는건 잘하더군요 서울 - 순천 경부선 경유 차량같은경우 가속력을 좋기위해 특대형을 2대 붙여서 중련연결은 해도 8200호대 가속력은 못 이기더군요; 기름도 그렇게 퍼먹어가면서 가속력도 부족하고;;
복선화는 속도의 향상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침. 직접적인건 선로 개량이고.
전라선 같은 경우에는 복선화를 하면서 같이 \'선로 개량\'을 해서 최고속도가 높아진 경우임.
전라선에선 무궁화나 KTX나 거의 같은 속도 ㄲㄲ
저런걸 보니 전라선 다이아좀 손봐야겟네
경부고속선은 다이아보다 늦고 전라선은 다이아보다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