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난 주말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주말 하행 경부선 전 매진으로 옆에분 다음날 아침 5시 KTX 예매하는것 보고 충격받음본인은 약간의 꼼수를 부려서 새마을호에 올라타 부가세 물고 KTX가격으로 집에 돌아왔지만... 일단 서울이 워낙넓고 인구가 분산되어있다보니 이런일이 생기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집중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길목인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분산정책을 해서 GTX 조기개통과 중부내륙선 조기 착곡으로 서울 동쪽에서도 지방으로 이동시 편리할수 있게 해야 할듯 싶습니다.
청량리-수서가는 루트를 어떻게 잘 뚫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