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만난 분이구요..
37살이시고..
만나서 대화해보니 잘 통하는듯 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나쁘진 않은데요...
단지 나이가 많아서 고민중인데..(저랑 10살 차이...;;)
지하철 기관사 전망이 어떤가요? 수입은 달에 280정도고 연봉으로 치면 3천 조금 더 된다네요...
입사 하신지 얼마 안돼서 비슷한 나이또래 직원들에 비해 좀 적다고 하더라구요..
부산교통공사 소속이니 나름 공기업이라 안정적인건 알겠는데...
이건 좀 다른 성격의 말이지만...
여자는 여자가 잘 알듯.. 남자는 남자가 잘 안다잖아요..
철도 갤러리에 남자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